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믿고 맡길수 있는 예진입니다.

예진 홍보팀 | 조회 999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예전부터 시골 생활을 하고 싶다던 신랑의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고
도심 밖에서 생활해보고 싶은 저의 마음이 더해져 오붓하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 스틸하우스공법은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처음에는 목조로 짓고 싶었습니다. 목조라는 이름이 주는 따뜻한 느낌과 왠지 모르게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끌렸었는데, 남편이 여러 커뮤니티에서 찾은 스틸하우스의 장점을 
보고는 목조보다는 스틸이 낫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과 달리 스틸하우스로 지으면 단열도 잘되고 시공 기간도 빨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준비하면서 여러 사이트를 비교 분석했습니다.
4군데 업체를 직접 만나보고 상담도 받았는데, 그중에 그린홈예진이
제일 믿음이 갔습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 상세히 상담해 주셨고
전반적인 공사 과정과 대략적인 비용도 잘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면서 예진이 제일 좋다는 말을 할 법도 한데,
회사를 홍보하시기보다는 저희에게 필요한 부분을 집중 상담해 주셔서
마음이 기울게 되었습니다.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생활의 편의를 위해 신경쓰신 부분이 있으신지요?
설계는 기존에 예진이 가지고 있던 도면을 수정해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예진 실무진이 눈치가 빠르셔서 저희가 요구한 부분을 잘 반영해 주셨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오밀조밀한 것 보다 널찍한 것이 좋아 다용도실을
넓게 구성했고, 여기저기 수납공간이 필요해 팬트리도 여유 있게 구성했습니다.

▲ 다용도실 


▲ 팬트리



-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일은 없으셨는지요?
집 뒤편에 원래 처마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소장님이 다용도실 문과 보일러실이 있으니
비가 와도 어느 정도 오갈 수 있게 처마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 처마

그리고 보일러실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라 별기대를 안했는데,
남은 타일로 예쁘게 마무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타일 마감된 보일러실

특히 현관은 감나무 밭쪽으로 'ㄱ'자로 꺾이게 설계가 되었었는데, 그러면 너무 답답해 보여
지금과 같은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특히 벽 가운데 뚫어 놓은 창은 현관을 나올 때마다
액자 같은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 입구

- 전체 공사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는지요?
아직 아쉬운 부분은 찾지 못했습니다.
조금 더 살아봐야 부족한 부분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이쁜 것 밖에 안 보이네요.^^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인테리어 부분을 조금 더 강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장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지만 여간 힘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벽지와 바닥과 천장을 조화롭게 매칭 한다는 게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그나마 소장님께서 잘 정리해 주신 덕분에
예쁘게 마무리되었지만 전문적으로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건축의 모든것을 믿고 맡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움직이시더라구요.
그렇게 일하시는데 하나하나 따지고 가격 흥정하면 서로 감정이 쌓여
트러블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일하신 베테랑 들이니 믿고 맡기시면 그만큼 결과물의
완성도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궁금한 부분은 물어보고 함께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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