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첫번째 집도! 두번째 집도! 결로없이, 곰팡이 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예진 홍보팀 | 조회 562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2011년에 처음 전원생활을 시작했었습니다. 그때 신랑이 "주택에 살면 빨래를 햇볕에 바삭하게
말려줄게" 하는 말에 전원생활을 시작했었는데 그때 정말 재미있게 살았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다시 아파트 생활을 하게 됐는데, 너무 답답하고
전원생활할 때는 늘 활발하던 남편이 의욕없이 TV만 보는 모습도 안쓰럽고
저도 전원생활이 너무 그리워 다시 새로운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준비과정은 한 번 집을 먼저 지어봤기 때문에 따로 준비를 할 부분은 없었고,
예전에 살면서 불편했던 점들을 상기하며 그런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까 하는
생각들을 했었습니다.


- 토지선택 기준과 이 땅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이 땅은 목이 좋아 투자 목적으로 사놓았었는데 터에 있던 폐가지붕이 슬레이트라 시의 지원을 받아 뜯다 보니
이대로 두면 동네에도 미관상  않좋을 것 같고 아파트 생활도 답답하던 차에
좋았던 전원생활을 다시 해보자 싶어 투자 목적에서 내가 살 집터가 되었습니다.


- 스틸하우스공법은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2011년도에 집을 지을 때 목조주택과 스틸하우스를 견주고 있었는데
목조주택을 몇 군데 돌아봐도 마음에 드는 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신랑의 권유로 스틸하우스를 짓게 되었습니다.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2011년에 스틸하우스로 첫번째 집을 짓기로 하고 남편이 인터넷으로 그린홈예진을 찾았습니다.
그 당시에도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업체라 이런 분들이라면 좋은 집을 지어 주시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린홈예진을 선택했었습니다.
그때 박호창 소장님이 저희 집을 맡아 지어 주셨는데, 저도 그렇고 저희 남편도 꼼꼼한 편이라
힘드셨을 텐데 한 번의 트러블도 없이 정말 만족스러운 집을 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전원생활을 접고 다시 아파트로 이사가려고 짐을 뺐는데,
단 한군데도 곰팡이와 결로가 발생한 곳이 없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대학생이라 남편과 둘만 생활하며 난방도 많이 안 했는데,

깨끗한 벽을 보고 역시 이번에도 무조건 '예진이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대표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예진이 어떤 곳이냐면
공사한지 3년 후에 하수구 막힘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대표님이 바로 오시더라구요.
알고 보니 집의 문제가 아니고 동네 하수구가 문제였던건데,
3년이 지나도 바로바로 와주시니 다시 예진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일은 없으셨는지요?
그린홈예진 홈페이지를 보다 보니 양산에 지은 '어울린'이라는 모델을 보고 이 집이 우리 터에
맞겠다 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설계가 나와 있는 집이라 특별히 복잡한 설계 과정은 없었고
다만 보일러실과 욕실, 창호 위치를 조금 바꾼 것과 외부 기둥 부분을 삭제하는 정도로 수정하여
마무리하였습니다.


▲ 좌측 기둥이 있는 양산 주택, 우측 기둥이 빠진 본 주택


-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일은 없으셨는지요?
대표님께서 이번에도 저희 박소장님을 배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모든 부분을 "소장님이 알아서 해주십시요"하고 일임해 드렸습니다.
2011년 예진과 처음 집을 지을 때 소장님과 너무 호흡이 좋았고
인테리어 감각이라든지 취향이 저랑 너무 잘 맞아 이번에는 그냥
무조건 소장님을 따라가겠다는 마음으로 소장님을 믿고 맡겼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역지 너무 잘해주셨고 특히 처음 집을 지을때
제일 힘들었던 벽지나 타일 선택 부분도 소장님이 선택하기 편하게 엑기스만
몇 개 추려주셔서 정말 편하게 고르고 집을 지었습니다.

제 주위에도 집을 짓는 지인분들이 계신데 하나같이 업체와의 트러블 때문에
'속알이'를 하시던데 저는 모든 게 일사천리로 편하게 진행되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 전체 공사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는지요?
공사 과정은 아쉬운 점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 터를 투자 목적으로 구매하다 보니 터만 고른다는 생각으로
토목공사를 안 하고 축대를 쌓았는데 이렇게 줄 알았으면 토목공사부터
예진을 만나 상의하면서 지었으면 '더 좋은 집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그린홈예진과의 공사 과정이 너무 만족스럽기 때문에 따로 드릴 말씀은 없는데
다만 한 가지 소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에 집을 지으면서 모든 과정이
만족스러운데 예진의 손이 닫지 않은 실내 강마루 바닥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소장님께 말씀드리니 실내 바닥 공사는 예진에서 하는게 아니라 마루제작사에서
사람을 보내어 시공한다는데... 딱 하나 아쉬운 게 바닥입니다.
공사의 효율성 때문에 모든 인력을 예진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을 섭외하기는
힘드시겠지만 바닥 하시는 분도 예진에서 좋은 분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그 외에는 완벽합니다.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집을 잘 짓고 싶다면 업체 선정을 정말 신중하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업체를 만나셨다면 어떤 집을 지을 것인지 토목공사는 어떻게
할 것인지 처음부터 업체와 상의하며 지으면 더 만족스러운 집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주위에 직접 집을 짓겠다며 도전하신 분이 계신데...
몸은 몸대로 돈은 돈대로 쓰고 정말 힘들어 하셨습니다.
혹시 집을 직접 지어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다시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린홈예진같은 좋은 업체를 만난다면
만사가 잘 풀리실 것 같습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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