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새로운 시작, 또 다른 도전!

예진 홍보팀 | 조회 292








건축공법 : 스틸하우스
건축스타일 : 모던
건축외장재 : 스타코, 타일벽돌
건축지붕재 : 아스팔트 이중그림자슁글
창호재 :  KCC L/S 35mm 3중유리
연면적 : 199.10㎡(60.22평)
1층 : 116.58㎡(35.26평)
2층 : 82.52㎡(24.96평)
데크 면적 : 110.00㎡(33.27평)
풀장 : 22.42㎡(6.78평)




1. 펜션형 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이곳으로 오기 전에도 저희는 펜션을 하고 있었습니다.
펜션을 하다보면 몇 년 주기로 옮기게 되는데,
저희가 그 주기였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 건축에 관한 정보는 어떻게 찾으셨는지요?
건축에 관해 아는 것도 없었고 주위에 관련된 분도 없어

제대로 준비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시공사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그린홈예진 덕분에 큰 문제없이 집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 토지선택 기준과 이 땅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다른 곳에서 펜션을 하다가 변화가 필요해 기존 펜션을 매물로 내놓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팔렸습니다. 그래서 남은 돈으로 무얼 하지
생각한 끝에 땅을 사기로 하고 이곳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꼭 펜션을 해야지 하는 마음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땅을 찾고 있었는데, 알맞은 지형과 큰 도로에 마주한 곳을 기준으로
찾았습니다.

 
그리고 남해가 땅값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중이라 그 당시 구매해놓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스틸하우스공법을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저희는 처음부터 스틸하우스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름 오픈을 위해 준비를 하다 보니
공사 기간이 긴 철근콘크리트 공법은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목조공법은 바다 근처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배제를 했었습니다.

지금 완공을 하고 지내보니 방음 부분에서는 사실 철근콘크리트 보다는
약한 것 같지만 그렇다고 생활하는데 문제가 있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틸하우스가 지진에 강하고 튼튼하다고 하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건축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업체를 찾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여러 곳을 만나 봤지만 그린홈예진 대표님을 만나 몇 마디 나눴을 때
이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 땅을 살 때도 그런 느낌을 받았었는데
일이 잘 풀리려는 징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펜션을 하다 보니 홈페이지를 유심히 보게 되는데
그린홈예진의 홈페이지가 잘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공 사진이나 건축 후기들을 보며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잘 관리된 홈페이지 덕분에 첫인상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생활의 편의를 위해 신경쓰신 부분이 있으신지요?

설계는 그린홈예진의 협력사인 최부용갤러리하우스와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는 특별히 디테일한 요청은 드리지는 못했고 요즘 손님들의 취향에 맞게
각실에 스파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과 개별 바비큐장 그리고 저희가 지낼 생활 공간은
조금 컸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후 디테일한 부분은 설계사님과 그린홈예진 대표님과 상의를 하면서 잡아갔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설계를 할 때 처음 건축을 하다 보니 설계 비용이 조금 높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과정을 끝내고 보니 왜 그 정도의 비용이 드는지 그리고 그 차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건축은 돈 들인 만큼 결과가 나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오시는 분마다 설계를 어디서 했는지 물어보셔서 알려드리고 있는데,
연락을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일은 없으셨는지요?
저희 소장님께 그리고 그린홈예진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정말 건축에 대한 준비가 않되어 있어서 전적으로 소장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장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대로 갈 수밖에 없었는데
길잡이를 정말 잘 만났던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에서 하나하나 챙겨주셨고 경험이 많으시다 보니 불편해 보이는 부분은 알아서
수정 보안을 해주셨습니다.
턱이 높은 부분은 계단을 넣어 주신다든지 인테리어를 할 때도 예산이 오버되지 않게
적당히 저희를 컨트롤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각 공정마다 팀들이 들어오면 일사천리로 일하고 빠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위에 펜션이 많다 보니 공사현장들도 여럿 있는데 저희보다 일찍 시작한 곳들도 아직도 공사 중인 곳도
더러 있고, 들리는 이야기로는 인부들이 시간을 끄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그런게 없어 너무 좋았습니다.


- 전체 공사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는지요?
모든 과정이 좋아서 아쉬움도 없으면 좋았겠지만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수영장 펌프입니다.
저희가 처음 수영장을 만들다 보니 정보가 부족해 이런저런 요구 사항을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다 짓고 보니 공사할 때 수영장에 펌프를 달아야 하고 용량에 따라 물이 차는 시간 차이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설계할 때나 시공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한 어드바이스가 있었다면 미리 챙겼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화조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의 선택 부분이었는데 이렇게 시끄러운지 몰랐습니다.ㅠㅠ
정화조 공사를 하면서 소장님께서 정화조가 시끄러우니 생활공간에서 좀 멀리 놓는 게 어떻겠냐고
물어보셨을 때 여러 가지를 고려해 그냥 설계대로 생활 공간 근처에 두자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하... 다시 그 당시로 돌아간다면... 소장님 말씀을 들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정화조는 적당한 거리를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워낙 시공을 잘하셔서 지금처럼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린홈예진과 일하면서 좋았던 건 사람들도 좋았지만
정확히 처음 계획한 예산대로 끝난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혹시 집을 짓고는 싶은데 여러가지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지금이 제일 적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워낙 큰돈이 들어가다 보니 혹시 나쁜 업체를 만날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선택이 쉽지 않은 건 맞지만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그린홈예진과
같은 업체를 찾으신다면 일단 걱정은 접어두시고 시작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그린홈 예진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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