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20대 부터 지켜온 꿈을 이루다!

예진 홍보팀 | 조회 716







건축공법
 - 1층 : 철근콘크리트
 - 2층 : 경량목구조
건축스타일 : 모던
건축외장재 : 세라스킨, 평철난간, 고내식 합금도금강판
건축지붕재 : 아스팔트 이중그림자슁글, 고내식 합금도금강판
창호재 : 엔썸 47mm 3중유리 T/S.T/T, 폴딩도어(1층)


연면적 : 282.25㎡(85.38평)
1층 : 142.66㎡(43.15평)
1층 계단, 보일러 : 9.75㎡(2.94평)
2층 : 129.84㎡(39.27평)
다락 : 16.52㎡(5평)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제가 20대 일때 40대 중반이 되면 집을 짓고 살아야지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 건축에 관한 정보는 어떻게 찾으셨는지요?
잡지와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어 소품에 관한 부분도
발품을 팔며 공부했었습니다.


- 토지선택 기준과 이 땅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이 땅은 5년 전에 구입을 했는데 그 당시 제가 일을 하고있던 시기라
직장에서 먼 곳을 선택하기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현재 생활권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곳을 선택하였습니다.


- 목조공법은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공법은 설계사에서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어차피 1층은 상가로 사용할 공간이라 철근콘크리트 공법으로 시공을 했고
2층은 생활공간이라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희 집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 몸에 해롭지 않은 공법이 없는지 문의를 드렸고
목조공법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주요자재가 나무다 보니 콘크리트처럼 몸에 해롭지 않을 것 같았고,
화재에 대한 걱정도 있었는데 목조자재를 감싸는 마감재들이 겹겹이 덮여있어
직접적인 화재의 요인이 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

이런저런 부분을 따져봤을 때 단점 대비 장점이 많은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저는 시공사를 먼저 만난 것은 아니고 설계사를 먼저 만났었습니다.
예쁜 집을 짓고 싶었고 설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설계사를
먼저 선정했는데 '그쪽에서 집을 정말 잘 짓는 곳'이라며
'그린홈예진'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설계사에 신뢰가 있었기에 그린홈예진도 신뢰를 했고
그 신뢰에 두 곳 다 보답을 해주셨습니다.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 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생활의 편의를 위해 신경 쓰신 부분이 있으신지요?
설계 과정은 제가 원했던 대로 모든 것이 마음에 들게 진행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는 설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수많은 업체 중에
고르고 고른 설계사였고 설계사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설계라는 걸 알았기에
크게 요구하거나 변경한 부분도 없었습니다.
다만 부엌을 편하기 쓰고 싶어 여러 조언을 구하며 신경을 쓴 정도입니다.


-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일은 없으셨는지요?
소장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과정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셨고 여러가지 부분에서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주위 분들도 어떻게 이런 꼼꼼한 업체를 만났냐며
이런 사람들 만나는 것도 복이라고 할 정도로 잡음 하나 없이
시공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소장님께서 요즘은 남해 현장을 맡으셨다고 하시던데
별일 없는데도 가끔 오가시는 길에 들러 이곳저곳 체크를 해주십니다.
일로 만났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 정이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 전체 공사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는지요?
지금 두 달 넘게 지내고 있는데 아쉬운 점은 아직 없습니다.
남들은 하수구 위치라든지 창문 크기라든지 이런 소소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생긴다던데 저는 아직 그런 부분이 없습니다.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지금처럼 성심을 다해 주신다면 머지않아 큰 업체로 발전할 것 같습니다.
대표님도 그렇고 소장님도 인간적인 부분으로 감동을 주시는 분들이라
많은 분들이 찾으실 것 같습니다.
그린홈예진은 캐치프레이즈 처럼 '착한 사림들이 짓는 집' 문구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설계에 과감히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설계만 정확하면 많은 부분에서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간혹 돈을 아끼려 저렴한 가격에 어설픈 설계로 집을 짓다 보면,
집을 지으면서 설계가 완성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부분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집을 짓는다면
분명히 추가 금액들이 늘어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초기에 설계 비용이 조금 들더라고 삽을 뜨기 전에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그런 설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돈을 아끼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그린홈 예진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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