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음악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드림하우스

예진 홍보팀 | 조회 203







건축공법 : 스틸하우스
건축스타일 : 모던
건축외장재 : 스타코, 시멘트 사이딩
건축지붕재 : 아스팔트 이중 그림자 슁글
창호재 : KCC L/S 35mm 3중 유리
대지면적 : 223㎡(67.46평)
연면적 : 99.77㎡(30.18평)
1층 : 199.77㎡(30.18평)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네! 저는 음악을 밤낮없이 듣고, 반려견(얼룩이)과 함께 사는데는 아파트 보다는 단독주택이 편할것 같아 짓게 되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 건축에 관한 정보는 어떻게 찾으셨는지요?

인터넷에서 집짓는 카페 여섯군데 정도 가입해 활동하며 건축에 관한 책을 열 권정도 사서 봤습니다.


- 토지선택 기준과 이 땅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저는 처음부터 목적이 명확했습니다.

전원주택이 아닌 적당한 도심속의 단독주택을 짓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농사나 작물을 키우는 건 제 취향에 맞지 않기에 마당은 너무 크지 않았으면 했고 

너무 외곽지가 아닌 교통이 편리한 곳에 살았으면 했습니다.

전기나 상하수도 인입이 원활하고, 초고속통신망이 있는 곳을 원했었고

마침 직장과 시내에서 5분거리에 집짓는 용도로 70평 정도씩 구획정리를 해서 파는 땅이 있었는데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땅을 구매하게 된 계기라면 퇴직하면 집을 짓기 위한 땅을 사려고 적금을 들고 있었는데,

우연히 떼어본 토지 등기부 등본의 거래가가 적금의 이자보다 너무 가파르게 올라가더군요.

집은 나중에 짓더라도 땅은 지금 사놔야 나중에 더 큰 돈이 안 들겠다 싶었습니다.


- 스틸하우스공법을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목구조나 콘크리트구조 등 많은 공법의 장단점을 책을 통해 비교해보고 선택했습니다.

짓고 나니 콘크리트 보다 못한점도 보이지만, 다시 지으라고 해도 스틸 공법으로 지을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를 종합해보면 최종점수는 스틸하우스공법에 제일 많이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공법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예전부터 점찍고 있었고 설계사무소에서 강력추천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보통은 강력추천을 하게 되면 뭔가 이해관계가 있지 않나 의심을 하게 마련인데,

저도 사무실에서 우리사무실 상황을 제일 잘 이해하고 작업을 많이 해본 업체랑

계약하라고 회계부서에 부탁을 합니다.

물론 저랑 그 업체간엔 신뢰관계만 있을 뿐 다른 것(금전등)은 아무것도 없지요.


설계사무소에서 자기 설계를 제일 잘 이해를 하고 그렇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추천을 했다고 생각하고 주저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생활의 편의를 위해 신경쓰신 부분이 있으신지요?

설계는 제가 아파트에 살면서  불편했던 점들의 해소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아파트에서 살면서 여러가지 불편했던 점들을 요번에 집을 지으면서 거의 다 해결했습니다.

이사온 지금은 집안에선 동선이 짧아 너무 쾌적하고 집밖에 볼 일보러 나갈때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지 않아서 너무 좋고, 주변의 교통도 너무 편리합니다.


-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소장님께서 조언이나 도움을 주신일은 없으셨는지요?

아무리 시공사가 집을 잘 지어도 건축주가 챙겨야 할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것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 고생스러웠습니다.

전반적인 시공과정은 만족스러웠고 소장님에게 집짓는 것 외에도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소장님에게 다시 한번 너무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전체 공사과정 중 아쉬웠던 점은 없으셨는지요?

공사중간에는 아쉬웠던 점도 있었으나 집을 지어서 마감을 끝내고 나니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그냥 그대로, 하던 그대로 하면 발전할꺼 같은데요.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집을 잘 지으시고 싶으시다면 사전공부를 많이하고 시공도중 설계변경하지 않게 심사숙고하여 설계를 하십시오. 

똑같은 재료로 하는 요리도 맛있는 것과 맛없는 것이 있듯이 똑같은 자재가 들어가도 시공하는 능력에 따라 좋은

집이 될 수도 있고, 나쁜집이 될 수도 있으니 시공사 선택에도 신중을 기울이십시오.


시공사를 제대로 선택했더라도 시공사의 견적에서 너무 깎아서 계약한다면

시공사도 이윤을 내어야 하기 때문에 시공품질이 좋아질수 없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시공사라면 계약자체가 어려울 테지요. 


저는 건축을 준비하는 기간동안 여러가지 실패사례를 보아왔고 싸고 좋게 지을려는 맘을 버렸기 때문에

좋은 집을 지을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그린홈 예진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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