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야기

건축후기

6년 만에 이룬 우리 집의 꿈!

예진 홍보팀 | 조회 1620







- 건축내용 -

건축공법 : 스틸하우스
건축스타일 : 모던 스타일
건축외장재 : 스타코, 고내식 합금 도금 강판
건축지붕재 : 아스팔트 이중그림자 슁글
창호재 : KCC LS 35mm  3중유리


- 건축면적 -
대지면적 : 718.00㎡(217.20평)
연면적 : 182.73㎡(55.28평)
1층 : 102.36㎡(30.96평)

2층 : 32.86㎡(9.94평)




1.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는지요?

오래전부터 공기 좋은 시골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3년 후에 지어야지 했는데 6년이 지나고 이제서야 그 꿈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2. 전원주택을 짓기 위한 준비과정을 소개해주세요.


- 토지 선택 기준과 이 땅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집 지을 땅을 찾으려고 몇 년 동안 산청, 합천, 거창 등 경남 지역에서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돌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하필 우리가 땅을 찾는 그 시기가 최고로 땅값이 오르고 있을
때라 저희 입맛에 맞는 땅을 찾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거리가 있는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멀어서 어떡하나 했는데 오가다 보니
조금씩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주위에 혐오 시설도 없고 조용하고 읍내와도 가까워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땅을 골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 스틸하우스공법은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저희가 그린홈예진을 10년 넘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틸하우스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고 믿을 수 있는
업체와 하는 것이 우선이었기에 공법에 대한 큰 고민은 없었습니다.




3. 그린홈예진은 어떻게 만나고 선택하게 되셨는지요?

그린홈예진은 인터넷으로 10년 정도 지켜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4년 전쯤 첫 상담을 하고 올해 드디어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볼 때 그린홈예진은 착실해 보였고 내실이 있는 업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4년 만에 만난 대표님께서 저희가 연락이 없어 벌써 집을 짓고 사는줄 아셨다며
연락을 받고 놀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4. 시공 과정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 설계 과정은 어떠셨는지요?
그린홈예진 대표님께서 소개해주신 최부용갤러리하우스에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설계를 잘 하시는 분이라고 말씀을 듣고 잔뜩 기대를 하며 진행을 했는데,
한편으론 내심 제가 너무 기대를 해서 실망을 하면 어떡하나 하고 걱정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을 보니 기대 이상으로 마음에 드는 설계를 해주셨습니다.
주택을 전문으로 설계하시는 분이라 비용이 조금 더 들기는 했지만 결과물을
보고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은 조금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넉넉한 채광 덕분에 낮에도 불을 켜지 않아도 되는 부분
(주위에 채광이 약해 낮에도 불을 켜고 생활하는 곳이 많습니다.)과 바람길까지 생각한 창호 위치 덕분에
문만 열면 시원하다는 부분입니다.
이래서 설계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나 봅니다.


▲ 창호 모습입니다.


- 시공과정은 어떠셨는지요?
정말 대만족입니다.
저희 건축주들은 준비하는 동안 공부는 많이 하지만 사실 현장을 모르다 보니,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않드려도 그냥 알아서 잘해주셨으면 하고 걱정과 기대를 하는데,
저희 소장님이 알아서 다 잘해주시는 분이셨습니다.
일주일에 2~3번씩 와서 구경을 하면 꼼꼼히 설계대로 진행을 해주셨고
워낙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디테일한 부분에서 생활에 불편함이 있겠다 하는 부분은
저희에게 말씀을 해주시고 수정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따금 저희가 의견을 말씀드리면 최대한 반영을 해주시려고 노력하셨고,
해가 되는 부분은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며 방향을 잡아 주셨습니다.
저희에게는 최고의 조력자셨습니다.


- 아쉬운점은 없으셨는지요?
부엌이 좀 많이 아쉽습니다.
설계를 할 때 설계사님께서 공사하기 전에 먼저 싱크대부터 보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 당시 깊게 생각하지 않고, 기초를 하고 싱크 준비를 하는 바람에 조금 꼬여 버렸습니다.

저희가 원했던 싱크가 11자형이었는데 설계에 반영이 되지 않아 부랴부랴 설계사님과 그린홈예진 대표님과 소장님이 오셔서
회의를 했고, 결국 벽 일부를 허물고 싱크를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설치는 했지만... 처음부터 계획하고 진행했다면 조금 더 여유 있는 공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모를 때는 그냥 시키는데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ㅠㅠ


▲ 부엌 모습입니다.




5. 그린홈예진의 발전을 위해 해주고 싶은 한마디가 있으신지요?

저희에게 감동과 믿음을 주셔서 따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그린홈예진 대표님께서 새로운 트렌드나 정보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세미나나 박람회도 많이 다니시고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열정적인 모습들이 그린홈예진의 미래를 밝게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6. 건축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먼저 설계를 하실 때 설계사님의 말씀을 잘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공사가 시작되면 설계변경이 힘들기 때문에
하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설계하실 때 최대한 반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사소한 부분이긴 한데... 강화마루 위에 통돌이 세탁기는
설치를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이 새는 경우가 있어 그렇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걸 모르고 다용도실을 강화마루로 하는 바람에 세탁기를 외부에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드럼세탁기는 괜찮다고 하니 이런
세세한 부분도 챙겨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 내용은 건축주님께서 직접 작성해 주신 인터뷰 내용입니다.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건축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그린홈 예진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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