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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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추천설계 '별유산방' 112.59㎡(34.06평) M.3401

예진 홍보팀 | 조회 521


▲ 정면 투시도


- 건축내용 -
모델명 : 별유산방
건축스타일 : 모던
건축공법 : 스틸하우스
건축외장재 : 고파벽, 스타코
건축지붕재 : 포스맥(고내식 합금도금강판)
건축창호재 : PVC 독일식 시스템 창호


- 면적내용 -
대지면적 : 999.00㎡(302.00평)
건축면적 : 114.92㎡(34.76평)
연면적 : 112.59㎡(34.06평)

1층 면적 : 112.59㎡(34.06평)
소계 : 112.59㎡(34.06평)


다락 면적 : 15.30㎡(4.63평)
테라스 : 47.03㎡(14.22평) - 고흥석버너(콘크리트 구조체)
포치 : 19.98㎡(6.05평)


- 인테리어 -
바닥 : 빈티지 바닥용타일, 강마루
벽체 : 수성페인트, 실크벽지
천장 : 수성페인트, 실크벽지


- 디자인 가이드 -
본 프로젝트는 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에 시공될 단독주택으로서,
공기 좋고 물 맑은 산중 숲속에 위치하는 전형적인 전원주택이자 세컨드하우스입니다.
특별함을 강조하시는 건축주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디자인
또한 평범하지 않은 계획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한 프로젝트입니다.


지저귀는 산새소리와 연통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연기의
고즈넉한 산중 풍경은 도시인의 이상향을 그대로 담은 듯하며,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 동화되는 한가로움'을 반영한
유유자적(悠悠自適) 한 듯한 모습은 그 속에 사는 건죽주 내외분의
모습과도 갊아 있습니다.


"별유산방(別有山房)"은 이러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계획되었으며, '다름이 있는 산방'이라는 뜻이지만, 그 속뜻은
"도심을 벗어난 별천지 같은 세컨드하우스"를 의미합니다.
이는 시선(詩仙)이라 불리는 이백(李白)의 시 '산중문답(山中問答)'중에서
別有天地非人間(별유천지비인간) 이란 구절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도심에서의 지친 몸과 마음을 주말이나 휴일에 힐링 공간으로 이용하게 될
세컨하우스의 면모를 갖추어 보다 건강한 미래와 자연의 너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별천지(別天地)가 따로 없을 것입니다.




▲ 남서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남동쪽을 바로본 모습입니다.



▲ 북서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배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 거실에서 바라본 현관 모습입니다.



▲ 현관에서 바라본 거실 모습입니다.



▲ 남쪽으로 바라본 거실의 모습입니다.



▲ 거실에서 바라본 주방 모습입니다.



▲ 거실에서 바라본 다락쪽 모습입니다.



▲ 주방에서 바라본 거실 모습입니다.



▲ 남쪽 창을 바라보는 부엌 모습입니다.



▲ 동쪽 창을 바라본 부엌 모습입니다.



▲ 다용도실을 바라본 부엌 모습입니다.



▲ 거실 천장 모습입니다.



▲ 다락으로 올라가는 계단 모습입니다.



▲ 다락모습_01



▲ 다락모습_02



▲ 다락에서 바라본 거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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