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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집 짓기를 위한 4가지 원칙

lovebuilder | 조회 1372
  실패 없는 집 짓기를 위한 4가지원칙

1. 500만원이상의 설계비를 드려서 설계를 하라.


건축을 실패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설계를 재대로 하지 않는 데에서부터 시작한다.건축은 어쩌면 설계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설계란 무엇인가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과 같은 것이다. 계획이 정확하게 서면 다음 과정은 계획을 충실하게 실행하는 과정일 것이다. 계획이 바로서지 못하면 주먹구구식으로 그때그때 마다, 시행착오를 격어가면서 집을 짓게 될 것이다. 이른 집이 잘 지어질 것이라 생각하거나 경제적인 건축비가 들 것이라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얼마의 설계비가 적정한가? 설계에는2가지 비용이 있다. 집을 디자인하고 평면을 구상하는 건축설계와 인허가를 진행하는 행정업무 비용이 있다. 설계과정 없이 인허가 만 진행하면 200만원전후의 비용을 요구한다. 설계를 재대로 하고 싶다면 평당 20만원정도의 설계비를 지불해야 한다.


2. 완성된 설계도를 3군데 이상의 회사에 보내어 견적서를 받아보라.


건축주가 공부를 해서 건축을 이해하고 집을 짓은 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건축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직종에 있으면 모을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예비 건축 주들은 건축을 어느 정도라도 이해하고 집을 짓은 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전문지식이 없은 건축 주라도 1개의 견적적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만 2개 이상의 견적서를 비교하는 것은 가능하다. 견적서가 얼마나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작성되었는지는 누구나 판단 할 수 있다. 각 항목별 비용을 비교하여 견적서를 검토한다면 견적의 감을 잡을 수 있다. 되도록이면 많은 견적서를 받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 견적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회사가 어떻게 집을 지을 수 있겠는가.


3. 견적서를 제출한 회사가 지어놓은 집을 2군데 이상 방문해서 집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라.


나의 느낌이나 감을 믿지 말고 집지는 사람의 말을 믿어라 견적서를 제출한 건축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는 그 회사를 경험한 사람이 잘 알 것이다. 건축회사가 지는 집을 보여 줄 수 없는 회사에 집을 맞기지는 못 할 것이다. 집을 소개 받아 방문을 해보시면 집을 지은 건축주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해 주실 것이다. 비롯 방문을 주선한 회사에 집을 짓지 못하더라도 먼저 집을 지은 경험자의 이야기는 예비 건축 주에게 많은 도움이될 것이다.


건축과정에서 문제는 없었는지? A/S는 잘하는지? 공사비에 대한 불만은 없는지? 건축과정에서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 등을 물어보시면 먼저 집을 지은 사람으로서 의무감을 가지고 열심히 설명해주실 것입니다.


4. 설계도서와 견적서를 첨부한 건설교통부에서 고시한 표준 계약서를 사용한 정확한 계약서를 작성 하라.


앞의 3단계 과정을 거쳐서 건축회사를 선정하셨다면 건축 설계도와 견적서를 첨부한 계약서를 작성하면 된다. 혹 건축회사와 의견이 맞이 않거나 분쟁이 생기면 건축도면과 견적서를 근거로 한 계약내용을 가지고 건축회사에 요구 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 비록 건축주가 설계도와 견적서은 내용을 모두 이해하지 못하였다고 해도 설계도와 견적서에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절차를 따라서 작성된 것이기에 비전문가인 건축주의 지식이나 판단보다도 격관적인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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